롱패딩 말고, 숏패딩을 찾는다면?[톰보이 숏패딩] ­

더운 여름이 지나, 이제 가을.월요일부터 서울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를 맴돈다.곧 겨울이 올 태세다.시원한 바람이 차가워졌고 는 코로나로 시간이 더 빨리 흐른듯하다.​자, 그럴 때 나를 위로해주는 것은 단연 쇼핑이다.ㅋㅋㅋㅋㅋ저번달에 구매한 옷을 이제야 포스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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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귀여운 숏패딩!톰보이 아울렛 매장에 들려 역시즌 착한 가격에 구매했다.오리털(솜털80 깃털20) 패딩점퍼로 가볍고 올 겨울 따뜻하게 잘 입을 것 같다.색상은 라이트베이지.매장에서 봤을 때, 베이지, 라이트베이지, 네이비 3가지 색이 있었는데 입어봤을 때 라이트 베이지가 잘 어울려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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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퍼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는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공동 선두로 도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제주도가 아닌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J컵에 남자골프 세계랭킹 톱5가 전원 출전한다. 스무살이던 2013년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덕분에 꿈의 무대로 불리던 마스터스에도 출전했다. 정규투어 첫 우승까지 10년이 걸렸던 안송이(30 KB금융그룹)가 10개월 만에 2번째 우승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렸다. 대한민국 헤비급 유도전설의 아들 조우평(23)이 2020 MFS드림필드 미니투어 8차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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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은 맨들맨들한 폴리에스터 재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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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샷.안에 두꺼운 폴라니트를 입어도 불편하지 않았다.키 159 기준 엉덩이를 덮는 길이(엉덩이를 덮는 길이여서 딱 좋았음. 겨울에 옹동이도 추움 ㅠㅠㅠㅋㅋㅋ)다만 어깨와 팔이 조금 크고 길어서 팔을 접어 입었다.하지만 오버핏이 유행하는 요즘 이정도쯤이야 패션이라고 우기고 넘어갈만 하다.더 추운 겨울이 되면 안에 경량패딩쪼끼를 입어도 괜찮을 넉넉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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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왼쪽샷과 오른쪽 샷.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주머니에 기모처리가 돼있어서 한겨울에 시려운 손을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녹일 수 있다.주머니도 커서 지갑이나 핸펀 에어팟 등 넉넉하게 다 집어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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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가 아닌 똑딱이 단추고 열고 닫을 수 있다.단추도 귀여워…!!!​제조년월이 2018년도이다.역시즌 재고여서 품질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할 수도 있는데,직접 보고 산 입장에서는 옷이 오래됐다거나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들지 않았다.그냥 새옷이다. 하고 샀으니ㅋㅋㅋㅋㅋ​요즘 웬만한 보세 오리털패딩도 10만원이 훌쩍 넘는다.만약 롱패딩도 있고 적당히 비싸게 주고 산 겨울 패딩이 있는데, 좀 더 캐쥬얼한 느낌의 패딩을 원한다면 톰보이 숏패딩을 추천한다.

​온라인 링크를 걸어둘테니 관심있는 분들은 들어가서 구경해보시길!아마.. 재고가 그렇게 많지 않을듯…?(재고문의는 판매점으로ㅋㅋ)https://smartstore.naver.com/gsfo064/products/513523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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