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스마트 클린존’ 새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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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구민 참여 ICT 리빙랩’ 시범사업을 통해 실내 공기환경 개선이 시급했던 개포동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을 지난달 ‘스마트 클린존’으로 새 단장했다. ‘강남구민 참여 ICT 리빙랩’은 기존의 행정 중심 정책결정에서 벗어나 정책의 수요자인 구민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것으로, 지난 4월부터 구민 21명과 전문위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논의를 거쳐 스마트 클린존 사업을 선정했다. 이 사업을 통해 강남종합사회복지관 3개층 10개실에 빛으로 살균이 가능한 LED 조명 80개와 공기살균기 1대를 설치했으며, 지난 8일 참여단이 직접 복지관의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살균조명등’의 경우, 세균 성장저해력(살균력)이 99.9%까지 가능하다는 확인 작업까지 마쳤다. 윤종민 스마트도시과장은 “‘스마트 클린존’은 구민들이 직접 ‘강남구 해결사’를 자청해 구상하고 마련한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향후 관내 복지관을 주로 찾는 장애인과 어르신, 아동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확대 설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국매일신문] 서울/ 박창복기자 parkc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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