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안내소를 보라.

봄기운이 물씬 풍기고 남쪽에는 꽃들이 만개하는 계절이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조금 진정됐으면 지금은 더 나았을 텐데. 기차에 붙은 광고를 보면 철도청에서 이러지 않고 영양제를 팔기 위해 저가 운행을 하는 것 같다. 멀지 않은 충청권까지 버스를 타도 왕복 2만원 정도. 멀리 가면 밥 1만원, 장어 2만원에 먹을 수 있다. 거기 안가는게 어때? 일하다? 싶지만 … Read more